이 포스팅의 요지는, 다양한 os의 난립으로 어지럽혀진 운영체界를 확립하기위한 하라군의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노력...........이 아니라..
사실 최신os가 오늘 우분투 9.04, 내일 마소 가서 windows 7 RC, 거기다 받아논 해킨토시까지...
뭐 해킨토시는 예외로 친다고 해도 우분투 업그레이드와 윈도7 업그레이드는 필히 해주어야 할 사항인지라 해야 되긴 하는데..
선택지가 너무 많아...
- 윈도7에 넣어둔 자료를 우분투로 옮기고 윈도7을 밀고 RC로 다시 설치. <-필수
- 우분투를 밀고 ext4포맷을 즐기기위해 9.04로 갈아탐 <-선택
- 그냥 귀찮은데 우분투는 업그레이드로 만족 <-선택
- 일단 우분투를 업그레이드 해보고 쓸만하면 밀고 ext4를 즐기기 위해 갈아탐 <-선택
- 기다렸다가 캐노니컬에서 cd오면 그때 갈아탐 <-선택
내일은 1번을 시행해야되고....
(그런데 공부는?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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